[이글루스 피플] 지루박님의 명랑 카툰 에세이

♥Tomato : 어떻게 지내세요? 하시고 계신 일, 관심 있게 진행 중인 일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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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ato : 좋아하는 영화나 배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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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박님은 [지루박은 뽕브라가 싫어] 이글루에서 직접 그리는 귀여운 카툰으로 일상의 단상에 대해 블로깅하시는 박상훈님 이십니다. 박상훈님은 2차전지용 소재 개발 회사의 기획관리팀장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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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박님의 추천 도서 / 음반 / 영화

Jamie Cullum - Twentysomething
Jamie Cullum (제이미 컬럼) 노래
요즘 이것만 듣습니다. 질릴 때가 됐는데 아직은 아니군요.


자전거 여행
김훈 지음, 이강빈 사진
김훈의 열혈 빠돌이 입니다. 그의 모든 문장들은 하나하나가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How to Make Love All Night
바바라 카슬링 지음, 이여명 옮김, 이윤수 감수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한 PC근육운동을 배웠습니다. 영양가 만점의 실용서입니다.




네이키드 웨폰 - 적라특공 [dts]
정소동 감독, 매기큐 외 출연
정말 충실한 B급 영화라 생각합니다. 여러 측면에서 재분석해서 추앙받아야 마땅한 알토란 영화입니다. 쭉쭉빵빵 주인공이 멋지니 금상첨화.
by tomato | 2004/08/06 11:56 | 이글루스 피플 | 트랙백(1) | 덧글(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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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지루박은 뽕브라가 싫어 at 2004/08/08 02:07

제목 : 메이저리그
꿈의 전당 이글루스 피플..... 시골 초등학교 야구부 소년에게 멀게만 보이는 메이저 리그의 마운드. 홀어머니의 뒷바라지속에서 미국진출에 성공한 루키가 어느날 받은 제의. ' 헤이맨~ 내일 게임의 선발은 자네야. 이발소에서 몸 좀 풀어두게.' 드디어 메이저리그 등판의 꿈이 이루어진 것입니까? 어머니.......하고 울면서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이글루스 피플의 영광은 이런 느낌입니다. 하지만 '얼씨구나 OK'는 아니었어요....more

Commented by decca at 2004/08/06 17:41
앗 지루박님이다.. 반가용; 착하게 생기셨어요. ㅎㅎ 아 참 축하도;;
Commented by 말쓰걸 at 2004/08/06 17:43
으음. 상당히 번듯한 외모를 가지고 계시는 걸요? 그나저나 참, 어려운 거 개발하시는 듯 하군요.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하늘바람 at 2004/08/06 17:45
그림 너무 재밌네요.. :]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sa1t at 2004/08/06 17:55
오호;원주의 들쑥날쑥 날씨는 잘 적응하고 계신지요-_-;;재밌게 잘 봤어요~ 얼른 월급 올라서 종이사고 카툰도 계속 자주 봤으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로맨틱한사랑쟁이 at 2004/08/06 18:00
와 잼있는 이글루스 피플이네요...
축하드려요 ^^
Commented by 레이 at 2004/08/06 18:03
우와 항상 몰래 훔쳐보던 -_-; 지루박님의 이글루가 드디어 소개 됐군요.그동안의 인터뷰중 가장 인상깊은 인터뷰인듯..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지연 at 2004/08/06 18:42
하하하 지루박님 드디어 이플에 뽑히셨군요.
그렇잖아도 오늘 우편물을 받았는데, 이렇게 얼굴까지 뵙게되다니..근데, 제가 상상했던(?) 것보다 너무 잘생기신거 아닙니까~~~
어쨌든, 이플 되신거 축하드리고요, 앞으로도 재밌는 글 많이 부탁드릴께요~~~^____________^
Commented by 팟찌 at 2004/08/06 18:43
추천책 중 한 권이 굉장히 맘에 드네요...^^ 축하드려용~
Commented by 스미글엔요다 at 2004/08/06 20:27
꺄~~ 지루박님 드뎌!! 되셨군요! 언젠간 올라올꺼라 예상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축하해요!^^
Commented by -⊙◁비둘기〓 at 2004/08/06 21:01
답변을 그림으로..!!! 최고의 답변이군요. 게다가 동글동글 짧은 머리의 외모를 상상했었는데 미남이시기까지.. [...]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4/08/06 21:15
인상 제일 더럽게 나온 사진에 이 정도 반응들이니....
온화한 미소를 머금은 조각같은 실물을 보면 기절하시겠네...
히힛.
Commented by whoareyou at 2004/08/06 22:17
어?
지루박님 축하드려요!
whoareyou도 뽕브라 싫어해요.ㅎㅎ
Commented by Lucifer at 2004/08/06 22:48
이글루스 피플 선정 축하드려요 ^^
소중하게 생각하는 술집에서 한잔, 잊지마세요 ^^
아참, 이 정도 인물이면 장가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은걸요 ^^
Commented by 토리 at 2004/08/06 22:54
와..이렇게 카툰으로 인터뷰 하시다니~재밌게 읽었습니다~!이글루 제목은 많이 들어봤었는데..놀러가봐야 겠어요~이글루스 피플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채다인 at 2004/08/06 23:15
이글루스 피플에 선정되셨군요.축하드립니다:D
(에에..지루박님,그림이랑 안닮으셨군요'ㅡ'乃)
Commented by 修身齊家萬事成 at 2004/08/07 00:14
ㅋㅋ 재밌어요.. 재밌어요..
Commented by mahoyang at 2004/08/07 09:01
드디어 되셨군요 :) 축하드려요~ 에에 이제 모두의 -_ㅠ..;
Commented by 유니 at 2004/08/07 09:37
드됴드됴드됴드됴 우앙 ~~~~~~ ^0^ 멋진 지루박님....
Commented by 에쓰군 at 2004/08/07 09:51
기분좋은 그림을 보세요~
잇히
Commented by 토시 at 2004/08/07 19:23
잼나네요 ㅋㅋㅋ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4/08/07 23:09
1등 decca님// 마음씨도 정말 착해요. 축하감사해요.
말쓰걸님// 어려운걸 개발하긴 하는데 저는 만드는 일은 아니고..연구원들이 다 개발하니깐 저는 청소하고 뒷처리만 해요. 히.
하늘바람님// 감사합니다. 하늘바람님 만세!
sa1t님// 아..정말 원주 적응안됩니다. 좀 도와주세요. 밤에 술도 같이 마시구.... 흐..저 태장동에 있어요~
로맨틱한사랑쟁이님// 다른분들 이글루에서 로맨틱..쟁이님 답글 많이 봤었어요. 잼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레이님// 레이님.. 훔쳐만 보신게 아니라 예전에 한번 덧글 남기신 걸루 기억하는데..여하튼 늠후늠후 감사합니다!!
지연님// 잘생겼단 말..이젠 너무 지겨워요~~~~~~~~~ 후다닥.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4/08/07 23:10
팟찌님// 빌려드릴 수도 있어요...자전거여행..^^
스미글엔요다님// 막상 올라오니 엄청 쪽팔리네요. 히히..종이 한장에 이제 저의 영원한 팬이 되신 스미글엔요다님! ^^ 결혼할때 부조금도 내셔야 된다구요.
-⊙◁비둘기〓 님// 미남...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지루박//닥쳐!
whoareyou님// 히힛. whoareyou님도 싫어하시네. 뭐, 노브라만한게 없겠죠. 아이구..그만..
Lucifer 님// 서울에 한번 오시면 연락! 장가걱정이 없는게 아니라 벌어논 돈이 있어야 가죠.
토리님// 저 토리님 잘 아는데.. 자주가는 이글루들에 자주 오시길래 ..이미 몰래 링크했습니다요~
채다인님// 채다인님 덕분에 '바람을 잘 타서'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자주 찾아주셔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왠지 식당메뉴판풍의 말을..)
修身齊家萬事成님// 링크 따라 들어갔다가 포스에 눌려 버렸습니다. 저도 열심히 공부하는 직장인이 되어야 될텐데..말이죠...
mahoyang 님// 이예~ 비만 오면 생각나는 mahoyang 님...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4/08/07 23:10
유니님// 요즘 뜸하셨던 유니님, 예전처럼 포스팅 많이 해줘요. 정말이지, 사람들이 .. 친구만 생기면...히히히. 예전에 유니님 덕에 이 바람 한번 탔던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유니님 만세!
에쓰군님// 고마워요~ 잇힝.
토시님// 아이구..감사, 감사!


어이쿠 숙제 다했네.............
Commented by 나특한 at 2004/08/08 00:05
아니 지루박님. 저렇게 참한 가르마와 곱상한 마스크의 소유자셨던 거로군요. 탐스러운 가슴털을 세우자던 기치는 어딘가 어울리지 않잖아요. 장가 금방 가시겠;;;;;
# 이글루스 피플 선정 축하 :)
Commented by fish at 2004/08/08 12:18
사진만 보면 올해 특별한!!! 계획엔 별 차질 없을듯~ 싶으네요.
후후훗. 근데... 이상하게 그림속 지루박과 사진과 매치가 안되는것이... 아무래도 사기같아요! 흐흐흐....흐흐흑....ㅠㅜ -> 제가 요즘 힘들어서 뭔소릴 하는건지...몰라도 이해해 주시길....
Commented by nipple at 2004/08/08 17:23
이런, 경사군요! (덩실덩실)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4/08/08 23:12
나특한님// 아아.. '참한 가르마'는 너무 쪽팔려요...(화끈) 감사합니다!
fish님// 예전에 그려놓은 만화를 보면 '캐릭터가 실제와 너무 다르잖아'하면서 제가 써놓은 말이 있어요...(말도 안되는...) fish님 요즘 귀국 준비 하시는 건가요? 뜨음~하신것 같아서... 여하튼 고마워요!
nipple님// 우워~ 드디어 nipple님 오셨네.. '제이미 컬럼'은 순전히 nipple님 덕분에 얻은 수확이라니깐요~
Commented by luise at 2004/08/09 11:46
우왓!!!휴가다녀와보니 더더욱 유명인이 되어버렸네요..ㅋㄷㅋㄷ
장가가야지-라며 불끈하는부분이 압권...허허허헛
Commented by cactus at 2004/08/09 13:43
근데 정말..ㅡ.ㅡ마스크가 블로그와 전혀 매치가 안되는것이..한마디로 깨시네요.-_-;; 저는 변태스러운 콧수염 아저씨를 상상했다는..;;올해 목표 꼭 이루세요.^^이플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kris at 2004/08/09 18:38
추카, 추카 드려요~
이제 이 그림들을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겠네요^^
Commented by 말탄개미 at 2004/08/09 19:26
축하합니다.^^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4/08/10 00:55
luise님// 휴가라뉘.... 전 3일간의 방콕휴가 끝내고 다시 강도높은 노동의 현장에 복귀했어요.
cactus님// 변태스러운 콧수염 아저씨.......... 아우웅..콧수염은 없으나 변태스러운건 확실! 감사합니다!!
kris님// 헤... 별로 많은 사람들이 안왔다니깐요. 계속 자주오셔야 되요. 외면하지 마시구..
말탄개미님// 역시 다른분들의 이글루에서 자주 만났던 분! 아유아유 감사해요~~
Commented by 나무 at 2004/08/10 10:01
아니..이런...호호호
제가 젤루 늦어나봐요...케케케
지루박님이 축하드려욥...효효효
너무 반가운데요...캬캬캬
마스크가 너무[?] 부드러운데요...헤헤헤
터프하실줄 알았다는...푸히히히
암턴 다시한번 이플 감축드려욥...쿄쿄쿄...^^V
Commented by believeinme at 2004/08/10 10:56
축하드립니다. 너무 늦었네요. ^^;
Commented by breeze at 2004/08/10 11:59
와..굉장한 미소년이신데요..흠..(?)
Commented by 바오밥 at 2004/08/10 12:02
너무 재밌네요.
이글루스피플 기사중에 제일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Commented by Courtney at 2004/08/10 13:22
어머나 감축드리옵니다. 마마~
진짜 옛날 그림일기 읽으면서 키득키득 거릴때나 엊그제 같은데...
그나저나 너무 곱게생기신겨 아냐~~~~^^
Commented by 왕멀 at 2004/08/10 14:26
핫핫핫핫. 드디어 뽑히셨군요. 자주가던 분이 뽑이셨다니 굉장히 반가워요.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4/08/10 22:02
나무님// 오셨군요..크크크. 얼굴을 공개한게 엄청난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으으. 영원히 신비스러운 존재로 남았어야 하는데..헐헐
believeinme님// 안늦었어요! 히힣. 너무 고맙습니다.
breeze님// 으하하...미소년이라뉘...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 흠.
바오밥님// 과찬의 말씀이예요. 감사합니다~~~~
Courtney님// 코엑스에서 밥한끼! 오호호.
왕멀님// 앗! 자주 오셨단 말이죠... 열악한 조회수를 기록했던 과거의 공로자! 아유 기뻐라~
Commented by 지희 at 2004/08/13 11:19
저도 님의 제목은 정말 자주 봤었는데... 그냥 제목만으로 여자분일꺼다 그렇게 생각했었죠. 납닥 가슴을 가진 여자분이 아닐까 그랬는데... 아주 핸섬한 분이셨군요.^^; 놀러갈게요.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4/08/20 11:43
지희님// 답글을 이제서야 발견!! 자주 오세요~ 아..납닥 가슴.....
Commented by 배민경 at 2004/10/25 16:42
호오~ 오빠! 꽤 유명하자나! 오오오!! 근데 사진은..=_=;; 한..백만년 전 사진 아냐? -ㅂ-?
Commented by 지루박 at 2004/10/27 18:24
7년전이라구... 꼴랑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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