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피플] ZAKURER™ 님이 전해주는 건담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들!


Q. ZAKURER™ 님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불안정한 벤처 업체들만 거치며 이런저런 기획 업무를 전전해오다 아직도 결혼같은 일반적인 삶에 도달하지 못한, 그리고 남은 인생에 대한 부담이 슬슬 커지기에 요즘은 안정적인 일거리를 만드느라 생기는 고민과 스트레스를 건담이란 가상 세계로 풀어나가고 있는 30대 노총각입니다.

Q. ZAKURER™ 님에게 블로그란 어떤 공간인가요?
블로그란 현실의 자신을 고스란히 담거나 반대로 평소와 전혀 다른 자신을 표출하는 매체, 또는 정보라는 매개체를 통해 타인과 미약하면서도 조심스런 소통(communication)을 해나가는 장소라 여깁니다. 아무래도 후자 쪽에 좀 더 비중을 두는 편인데 그래서인지 일상사나 감정처럼 자신만의 것을 적는 공간이라기보다는 비록 사회적인 가치는 낮더라도 소통이 가능한 누군가에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다뤄보자고 생각했고, 제 경우엔 그것이 바로 어린 시절부터 즐겨온 건담 시리즈 - 특히 퍼스트 건담 관련 정보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니, 사실은 컴퓨터 앞에서 해야되는 일이 많다보니 컴퓨터로 즐기는 스트레스 해소용 소일거리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업무 중이라도 앉은 자리에서 마우스와 키보드만 가지고도 할 수 있는 일이었으니까요.
음...결국은 업무 중 땡땡이용이었다는 게 진실이려나요? ^^;

Q. 건담 시리즈에 등장하는 인물 중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구인지 말씀해주세요.
성격 탓인지 작중 인물에 동화된다기보다는 한발짝 떨어져서 왜 저들은 저런 행동을 하는가 하며 지켜보는 편에 가까운데요. 사실은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은 그다지 좋아하진 않는 편입니다. 특히 건담 시리즈처럼 거대담론을 이야기하는 경우엔 주인공이나 비중이 높은 캐릭터들이 나이에 걸맞지 않게 너무 비약적이거나 관념적인 대사들을 남발하는 경우가 많아서 더욱 질색하곤 합니다.
그래도 조금이나마 공감을 하는 캐릭터라면 <기동전사 건담>(1979)의 카이 시덴이 되겠고, 이유는 딱히 주제넘은 이상이나 주장따윈 안중에도 없이 현실에 충실하며 그 나이 또래에 그런 상황에 처했다면 누구나 해봄직한 말과 행동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조금 시니컬하기도 하고 말이죠(웃음).
그 외엔 아무래도 영상 작품이니만큼 인상적인 장면 위주로 기억하는 편인데, <기동전사 건담ZZ>(1986)에서 비뚤어진 신념 하나를 붙잡고 7년간 사막에서 버텨온 롬멜 대령 일당이나 <기동전사 건담 0080 - 포켓 속의 전쟁>(1989)에서 마지막 전투를 앞두고 "망해가는 자들을 위하여" 하고 읆조리며 씁쓸히 건배하던 슈타이너 대위와 그 친구가 인상에 남습니다.
아무래도 패자의 미학이나 쇠락하는 것에 매력을 느끼고 있던지, 그도 아니면 콧수염 햇볕에 그을린 중년 남성을 좋아하나 봅니다.
써놓고 보니 이거 아주 위험합니다!!!

Q. ZAKURER™ 님이 만든 프라모델 중 가장 아끼고 애착이 가는 모델은 무엇인가요?
가장 공을 들였고 남들에게 보여주고자 한다면 5~6년 가까이 걸려 만든 자쿠 모형이 되겠군요.
하지만 그 때 너무 열정을 쏟았는지 이젠 신상품이 나오면 그냥 사서 보관만 할 뿐 만들지를 않는 단순한 모형 컬렉터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마음 한 구석엔 어린 시절 만들었던 어설픈 작례들에 대한 추억을 간직하고 있죠. 엉성하고 조잡하지만 혼자만의 가상 전쟁사를 만들어가던 과정 자체가 너무나 재밌었고 익숙치도 않은 큼직한 카메라를 매뉴얼을 옆에 놓고 사용법을 익혀가며 한 장 한 장 찍어가던 기억들은 아직도 생생하거든요.
세월이 흐른 탓에 이젠 흔적조차 거의 찾을 길 없고 사진으로만 남은 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Q. 한가한 휴일에 자주 찾는 장소가 있으신가요?
시간이 나면 서울 시내 대형 서점에서 신간서적을 두루 훓어보는 걸 나름 즐깁니다. 중학교 때 부터 십 수 년 해온 버릇이라 이미 몸에 배여서요. 봄이나 가을 무렵의 화창한 일요일이라면 다행히도 집 근처에 시립 도서관이 있으므로 거기서 책을 빌려 도서관 야외 벤치에 대형 머그잔 사이즈의 커피를 가져다 놓고 몇 시간이고 햇빛을 쬐며 책을 즐기기도 합니다. 제 경우 이런 땐 책을 읽는다고 하지 않는데, 내용에 집중하는 게 아니라 새 책 자체나 책읽는 분위기를 즐기는 것이라서요. 일종의 지적 허영심이겠지만 그래도 책을 마주할 때가 즐겁습니다.

Q. 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 마음에 와 닿았던 구절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딱히 구절을 챙겨가며 책을 읽는 편이 아니라서 이런 질문은 정말로 난감 그 자체!
구절이라곤 할 순 없는데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는 제목 자체가 그리스 어의 '없다(U)'와 '곳(topia)'의 합성어라고 하죠. 결국 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곳이 유토피아일텐데 그래도 인간이란 유토피아를 향해 어쩌면 무질없을 노력을 해야하는 운명이겠죠.
그 외엔 읽은 지 오래됐지만 무라카미 하루키의 <하드보일드 원더랜드>에 나오는 "내가 마음을 열지 못하는 건 절대 네 탓 때문이 아냐" 하는 구절을 기억하고는 있습니다. 왜 기억하고 있는 진 묻지 마세요. 정말로 그 까닭을 모릅니다.

Q. ZAKURER™ 님이 추천하는 블로거 다섯 분과 추천 이유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1. glasmoon 님의 Dark Side of the Glasmoon
제가 이루지 못한 탐스런 꽁지머리를 멋들어지게 기르고 있는데다 충실한 하비 컬렉션 리뷰가 있는 곳. 뛰어난 사진 실력까지 갖추고 있어 질투심마저 듭니다.

2. 디제 님의 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간결하지만 핵심을 집는 영화 리뷰는 물론 장대한 프로젝트로 진행 중인 건담 시리즈 리뷰도 필독의 가치가 있습니다. 이번에 영화잡지 모니터링까지 맡으셔서 더욱 기대 중.

3. EST_ 님의 EST's nEST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겠지만 '이글루 땅의 아빠'라는 한마디면 충분하겠죠. 들를 때마다 항상 따뜻한 느낌을 받습니다.

4. zero 님의 마케팅커뮤니케이터의 공부방
브랜드 파워나 마케팅을 비롯한 각종 기업가치에 대하여 좋은 글을 써주시고 계십니다. 열심히 훔쳐보며 어깨너머로 많은 것을 배우는 곳.

5. 여름하늘 님의 ::: 여름하늘 :::
각종 PC관련 팁이나 트렌드,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상세한 설명으로 쉽게 접근하도록 해줍니다.

Q. 마지막으로 ZAKURER™ 님의 이글루를 방문하는 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을 해주세요.
제 블로그는 뒷마당이라는 이름처럼 건담에 대한 트리비아(잡지식)나 감춰진 뒷이야기 등을 정리하려고 했지만 게으름까지 겹쳐 점점 뒤죽박죽에다 이젠 최신 정보를 퍼담는 중간 기착지 정도로 전락(?)하고 있어서 뒷마당다움을 기대하고 어렵사리 찾아주시는 분들껜 여러모로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반드시 누구나 알아보기 쉽고 보기 편하게 하리라 마음만은 먹고 있으니 아무쪼록 느긋하게 같이 즐겨주세요.
참, 가급적이면 빠짐없이 답글을 달려고 하지만 가끔 빼먹을 때도 있는데 그렇다고 너무 섭섭해하진 마시길. 제가 잊지만 않는다면 언젠가는 답글이 달릴 겁니다.

Favorite Story

Book
푸코의 진자
움베르토 에코
사생활의 역사
필립 아리에스
모빌 슈트 건담
디 오리진

야스히코 요시카즈




Music
Cowboy Bebop O.S.T
칸노 요코




Movie
샤레이드
스탠리 도넌
엑스칼리버
존 부어맨
판의 미로
길예르모 델 토로




Food
갈릭라이스, 커피, 꼬리곰탕

Wish List
피아트F500, 30" 와이드 LCD 모니터, 로또 1등(^^;)

Bookmark site
달롱이의 건플라 리뷰, DVD프라임, IT Media

ZAKURER™ 님은 [▶ZAKURER™의 건담 뒷마당◀] 이글루에서 건담 애니메이션과 프라모델에 대해 블로깅하시는 장민성 님이십니다. 장민성 님은 레저 산업과 관련된 회사에서 기획 업무를 담당하시다가 현재는 독립을 계획하고 계십니다.


ZAKURER™ 님의 이글루(zakurer.egloos.com) 바로가기    링크하기
by tomato | 2007/03/08 14:27 | 이글루스 피플 | 트랙백 | 핑백(1) | 덧글(75)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링크] 건담.. at 2007/12/08 21:37

... ★이글루 링크 +비닐우산님 +ZAKURER™ 님 | 인터뷰 +디제님 | 인터뷰 +glasmoon님 +GM파일럿님: 블로그 | 본가 +AyakO님 +함장님 +카르나님: 2호점 | 1호점 ★지구가 링이다! →브 ... more

Commented by 디제 at 2007/03/08 14:31
아아, 되실 분이 너무 늦게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대건 at 2007/03/08 14:35
앗!!! 깜짝이야!!! ^^
축하합니다!!!
Commented by Luthien at 2007/03/08 14:43
아, 못뵌 새에 언제 수염을!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7/03/08 15:02
>>ㅑ악~~~ 언제 이런!!!!!!
에헤야~ 디야~ 필름2.0에 이어 이젠 유명인사셔요~ 다음에 싸인 한장! >0<)/
Commented by FAZZ at 2007/03/08 15:02
하하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앤디 at 2007/03/08 15:04
오호..이런 경사가....^^
Commented by GATO at 2007/03/08 15:04
언제 올라오시나 기다렸습니다~ ㅎㅎ
Commented by 無爲徒食™ at 2007/03/08 15:05
오홋~ 자쿠러님...
축하합니다~ 점점 유명인사가 되어가시는 듯...^^
Commented by 비즈킹 at 2007/03/08 15:05
축하드립니다!!!! 너무 늦게 되신거 아니신지요!!!! ^^
Commented by Norris at 2007/03/08 15:06
오옷 정말 깜짝입니다~~~^^;;
그나저나 눈을 배경으로 하신 사진이 인상적입니다..
멋져요~~
Commented by Juperion at 2007/03/08 15:11
'그곳' 에서나 볼 수 있었던 콧수염 사진을 여기서 보게 될 줄이야...
피플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바이오 at 2007/03/08 15:12
이야기.....쓰신다더니.....ㅋㅋ
축하드립니다. 멋집니다. 미나미입니다.
Commented by 리스타 at 2007/03/08 15:17
깜짝입니다.. ^^
Commented by glasmoon at 2007/03/08 15:20
너무나 늦은 감이 있지만, 거듭거듭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작은울림 at 2007/03/08 15:21
축하드립니다~ ^*^ 지이크--- 지온...b
Commented by 서생원 at 2007/03/08 15:26
축하드려요오...^^
Commented by 렉스 at 2007/03/08 15:29
항상 유익한 정보 잘 보고 있습니다. 축하를!
Commented by 꼬출든남자 at 2007/03/08 15:35
어익후..
경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서성교님 at 2007/03/08 15:49
한번 뵙고 시퍼요~~~^^
Commented by 아돌군 at 2007/03/08 16:05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마사루 at 2007/03/08 16:14
수염이 마사루 같아요 *^^*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유리장미 at 2007/03/08 16:34
감축드립니다. 사진이 이펙트가 좀 있으셔서... 총각 탈출하시는건 아닌지...
Commented by 청라 at 2007/03/08 16:41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치이링 at 2007/03/08 16:49
멋지게 사시는군요
Commented by ReD at 2007/03/08 16:50
축하합니다^^
콧슈염 멋지십니다.
Commented by 觀鷄者 at 2007/03/08 16:57
수염이 너무 멋지십니다~
Commented by Vincent at 2007/03/08 16:58
축하드립니다. 오히려 늦은 감이 좀 있네요. ^ㅁ^
Commented by ペリドツト at 2007/03/08 17:19
피플선정 되신거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돌다리 at 2007/03/08 17:36
ㅊㅋㅊㅋ!
Commented by ZAKURER™ at 2007/03/08 17:39
>디제님/ 늦다뇨,,,오히려 좀 더 내공을 쌓아야....감사합니다.

>대건님/ 감사합니다!

>Luthien님/ 군대 가 있는 사이에 길렀죠. 흐흐흐

>버섯돌이님/ 유명인사는요...사인은 불가! ^^;

>FAZZ님/ 감사합니다!

>앤디형/ 여기까지 납시다니...고마워요.

> 無爲徒食™님/ 유명인사 절대 아닙니다. 그 예로 시내 나가도 사인 요청 하나 없....(읍)

>비즈킹님/ 이럴 줄 알았으면 이미지 관리 좀 더 했어야...^^;

>Norris님/ 찍사 실력이 탁월했습니다. 감사합니다.

>Juperion님/ 그 곳이 어딥니까?(웃음) 고맙습니다.

>미나미 형/ 여기까지 드르시다니...고마워요, 흑흑

>리스타님/ 저도 놀랐습니다 :-D

>glasmoon님/ 꽁지머리 잘라야 축하 받습...고맙습니다.

>작은울림님/ 감사합니다!

>서생원님/ 언제 한 번 봐야 할텐데...고마워요~

>렉스님/ 적으나마 도움이 되었다면 오히려 제가 고맙죠, 축하 감사합니다!

>꼬출든남자님/ 어익후...저도 답례를 드립니다!!

>서성교님/ 날짜 잡히면 오프에서 뵙죠, ^^;

>아돌군님/ 감사합니다~~

>마사루님/ 람바랄을 노린 건데 마사루...OTL 감사합니다 *^^*

>유리장미님/ 튀어볼려고 임팩트를 노렸습니다. 총각도 나름 장점이 있어서 쉽게 포기는...^^;

>청라님/ 감사합니다^^

>치이링님/ 멋지긴요, 궁상입니다 :-)

> 觀鷄者님/ 그쵸? 근데 명절 때면 깎입니다(흑)

>Vincent님/ 원래 히어로는 막판ㅇ..(읍읍) 감사합니다 ^ㅁ^
Commented by 종현아빠 at 2007/03/08 18:12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大望 at 2007/03/08 18:29
흠...본명이 드디어 만천하에 들통나셨네요.^^ 사진은 한국 근현대사를 다루는 드라마에서 많이 본듯한 인상이십니다.^^
Commented by 바이올렛 at 2007/03/08 18:37
햐~ 제 일이 아닌데도 왜이리 기분이 좋은 거죠?^^ 달롱회원님들 역시 능력 있습니다.^^
축하드려요.^^ (콧수염은 의외인걸요? ㅋㅋㅋ)
Commented by 에스 at 2007/03/08 18:52
어머나 이글루스피플 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7/03/08 19:51
축하드립니다! +_+)b
사진이 정말 멋집니다. 말로만 듣던 나이스미들이 바로 자쿠라님을 비롯하는 말!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7/03/08 20:12
수염이 갖춰지셨으니 이제 꽁지머리만 기르시면 오오츠카 아키오(누구맘대로).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Hineo at 2007/03/08 20:28
앗, 어느 사이에 이글루스 피플에!

피플 등극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EST_ at 2007/03/08 20:43
늘 좋은 정보 전해주시는 자쿠러님께서 드디어 오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거기다 쑥스럽게 추천까지... ;;;)
Commented by Chrono at 2007/03/08 21:47
너무 늦게 피플에 선정되신거 같네요^^;;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바스티스 at 2007/03/08 21:53
아직 피플이 아니신줄 몰랐을 정도....
엄청 반갑군요. ㅎㅎㅎㅎㅎ 콧수염 간지 짱!
Commented by 질풍17주 at 2007/03/08 22:02
어라 언제 올라가셨습니까...매우 늦었습니다만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7/03/08 22:34
아아,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리드 at 2007/03/08 22:42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ZAKURER™ at 2007/03/08 23:08
>종현아빠님/ 감사합니다~

>대망님/ 쉬잇! 일제시대 얼굴이었단 말입니까? OTL

>바이올렛님/ 기분 좋으시다니 저도 좋군요. 감사합니다

>에스님/ 예, 감사합니다.

>알트아이젠님/ 나이스고 뭐거 다 필요없고 그냥 헐렁해도 좋으니 청년만 하고 싶습니다. :-)

>잠본이님/ 나중에라도 반드시 도전하렵니다. 감사합니다.

>Hineo님/ 어느사이에 올라갔습니다. :-D

>EST_님/ 좋은 정보는요... 이글루땅이 있는 한 추천에서 못 빠져나갑니다 ^^

>Chrono님/ 다른 좋은 분들도 많은데 좀 뻘쭘합니다. 감사합니다.

>바스티스님/ 아아 다들 콧수염만...^^;

>질풍17주님/ 늦긴요, 감사합니다.

>영원제타님/리드님/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사리사리스 at 2007/03/08 23:13
언제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데쯔 at 2007/03/09 01:01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비닐우산 at 2007/03/09 01:42
생각했던 것보다 나이가 있으시네요 -_-;;;;;;;;
콧수염 멋지십니다
Commented by Reign at 2007/03/09 02:03
멋지십니다!!와아아!!
그나저나 정말 너무 늦게 선정되신 감이;;;
Commented by SazavKempf at 2007/03/09 07:57
저도 늦게남아 축하합니다~
Commented by 라피에사쥬 at 2007/03/09 08:38
와앗 턴A 탄생!!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ZAKURER™ at 2007/03/09 09:21
>사리사니스님/ 저도 다른 분들께 항상 좋은 정보를 얻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데쯔님/ 감사합니다~~

>비닐우산님/ 역시 수염 탓이...OTL

>Reign님/ 아직 이르다고 여기기도 하는데...감사합니다.

>SazavKempf님/ 예, 감사합니다.

>라피에사쥬님/ 어찌 턴A와 견줌이 되겠습니까, 그 정도 경지에 다다르려면....T.T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푸르미 at 2007/03/09 11:03
우와.. 보자마자 링크하게 되네요. 멋집니다. 멋져요~~
Commented by 미르누리 at 2007/03/09 11:46
축하 드립니다. 정말 이글루스에는 엄청난 분들이...
Commented by 산왕 at 2007/03/09 13:50
오~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NOT_DiGITAL at 2007/03/09 16:47
축하합니다~ 수염은 남자의 로망입니다. :-)

NOT DiGITAL
Commented by Layner at 2007/03/09 20:52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얼굴을 뵈니 더 반가운 느낌입니다. ^^
Commented by THISplus at 2007/03/10 10:20
아니, 밸리에 오자마자 이렇게 이글루 피플에..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카샤 at 2007/03/10 12:43
어이쿠,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눈팅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콧수염이라. 부럽습니다. 저는 조조처럼 나는데!
Commented by 박군 at 2007/03/10 14:39
아... 자쿠러님;...
굉장히 기품있고 연세가 많으 신 분이셨군요;...
아;... 예전에 모형에 관한 포스팅에 대해서 심각하게 반박하는 글 올린거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맘이었는데;...

설마 이렇게 연세 많이신 분일줄은;... 일단 많이 늦었지만 죄송하고,
피플 등극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민수 at 2007/03/10 15:31
축하합니다 자쿠러림(__)
Commented by ZAKURER™ at 2007/03/10 15:34
>푸르미님/ 링크 감사합니다.

>미르누리님/ 정말 대단하신 분들은 이미 잘 알려져있거나, 아니면 꼭꼭 숨어있죠. 감사합니다.

>산왕님/ 감사합니다. :-D

>NOT_DiGITAL님/ 남자는 죽는 그 순간까지 로망을 지녀야 합니다. :-)

>Layner님/ 저도 제 얼굴 보면서 반가워합니다(하핫) 감사합니다.^^

>THISplus님/ 감사합니다~~

>카샤님/ 야한 생각 많이 하면 수염 많아집니다...가 아니라 수염 많으면 귀찮기만 하죠.^^;

>박군님/ '연세' 소리 들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amarda at 2007/03/10 22:10
세사아아아아아아아아앙에!
퍼스트 건담 매우매우 좋아합니다 !
당장 구경가야지.-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skan at 2007/03/11 13:30
축하드립니다~
맨위의 사진 정말 멋집니다.
Commented by kenshiro at 2007/03/11 21:39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
Commented by 미성년자 at 2007/03/12 12:22
하하하!! 오랜만에 뵙습니다. 요즘은 거의 건담계를 접은 상태이지만
자쿠러님 블로그는 자주자주 방문해서 훔쳐보고 있지요 ^^
피플 등록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harpoon at 2007/03/12 12:24
축!!!
Commented by 功名誰復論 at 2007/03/12 20:44
사진 보고 헉 하고 놀랐습니다.
Commented by 미니아빠 at 2007/03/13 13:51
오호호...늦게 봤네...추카추카
Commented by 가필드 at 2007/03/14 09:32
축하합니다...^^b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7/03/14 16:31
콧수염이 너무 멋있게 나셔서 허걱! 했습니다.
Commented by mintcondtn at 2007/03/15 11:44
저두 콧수염보고 놀랐었죠 아주 젊은 분이시라서요 잘어울리시네요~
Commented by Kamyu at 2007/03/15 12:45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ZAKURER™ at 2007/03/16 10:49
>amarda님/ 구경오셔도...^^; 감사합니다.

>skan님/ 멋지죠? (OTL) 감사합니다.

>kenshiro님/ 저야말로 많은 도움 바랄 뿐입니다.

>미성년자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감사합니다.

>harpoon님/ 謝!!! 로 말 줄이면 안 되겠죠?^^; 고맙습니다.

>功名誰復論님/ 실물은 안 저렇습니다T.T

>미니형님/ 여까지 찾아주시다니 고맙습니다.

>가필드님/ 옙, 감사합니다^^

>나르사스님/ 저도 보면서 허걱합니다. 왜 저랬을까요 T.T

>mintcontn님/ 닉네임 추천 버튼 없는 게 안타까울 분입니다. 하핫

>Kamyu님/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엘잠 at 2007/04/20 23:25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사진보니 어째 나이를 거꾸로 드시는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공하나™ at 2007/05/01 21:36
오...칭구...이게 그거였군화...이제 시작하는 나로서는...그저 축하한다는 말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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