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피플] 이글루스 성실맨 이십오님의 즐거운 블로깅 라이프!


Q. 이십오 님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세요.
대구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자라고 대구에 있는 학교를 나온 평범한 백수입니다. (크리스마스에 혼자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는 건 평범하지 않을지도) 스물여덟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여전히 온실 안의 화초와 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 한심한 인간이지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데 아직 합격의 길은 보이지 않는군요. 남들보다 일찍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실천이 늦었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이젠 다들 공무원만 노리더군요. 사람들이 "너도 남들처럼 공무원?"이라고 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Q. 이십오 님께 블로그는 어떤 공간인가요?
2003년 12월 기말고사로부터 현실도피를 하다가 이글루를 만들었습니다. 2년 8개월이 지난 지금은 그냥 삶의 일부가 되었군요. 배고프면 밥 먹고 잠이 오면 자는 것처럼 가고 싶으면 자연스럽게 가는 곳입니다. 집에 들어가는 것과 똑같다고 보면 되겠군요. 안 들어가는 날은 외박하는 날(...) 저도 변하고 세상도 변하고 포스팅 소재도 변했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즐겁게 블로그를 쓰고 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어떤 일이든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지요. (현실적으로는 블로그에 대한 초심을 버리고 공부를 해야겠지만)

Q. 가지고 계신 것들 중 가장 아끼는 물건은 무엇인가요?
제 물건은 모두 아낍니다. 지독하게 챙겨서 잃어버리는 물건도 거의 없지요. 하지만 한 줄만 쓰면 너무 성의가 없는 것 같군요. 지인이 일본에서 사온 '페케(만화책) 전권'과 친구가 캐나다 어학연수 갔다가 사온 ROH(미 인디프로레슬링단체) DVD를 아낍니다. 그것들은 잃어버리면 다시 구하기 힘드니까요.


Q. 이십오 님이 보신 프로레슬링 경기 중 최고의 장면을 꼽으라면 어떤 경기를 말씀해 주시겠어요?
기억에 남는 경기는 많지만 당장 생각나는 다섯 경기만 얘기하겠습니다.(이것도 많은가)

첫 번째로 '레슬매니아 7'에서 벌어졌던 Jake "The Snake" Roberts와 Rick Martel 의 블라인드 폴드 매치 대립과정이 굉장히 흥미진진했습니다. (오래 전의 시합이라 기억 속에서 좀 미화 되긴 했지만) 정작 시합에서는 둘 다 눈을 가리고 있었기 때문에 기술다운 기술은 안 나오고 시종일관 정적인 시합이었지만 긴장감은 최고였습니다.

두 번째로 1992년 '섬머슬램'의 메인이벤트였던 The British Bulldog과 Bret Hart의 경기인데, 월드챔피언십은 아니었지만 The British Bulldog의 고향인 영국에서 열렸기 때문에 메인이벤트가 되었던 시합입니다. 시합이 끝난 후 두 사람이 악수하던 모습은 정말 멋있었지요.

세 번째는 2003년 '로열럼블'의 Kurt Angle과 Chris Benoit의 경기입니다. 이 시대 최고의 테크니컬 레슬러들의 사투. 프로레슬링을 좋아한다면 반드시 봐야 할 경기입니다.

네 번째는 2004년 TNA PPV '터닝 포인트'의 America's MosT Wanted와 Triple X의 경기로, 프로레슬링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이 나온 시합입니다. 그게 뭔지 궁금하시면 제 블로그 '프로레슬링' 카테고리에서 'New School'을 찾으세요.(...)

마지막으로 작년 TNA PPV '언브레이커블'에서 벌어졌던 AJ Styles, Chris Daniels, 그리고 Samoa Joe의 삼자간 경기입니다. 경이로운 프로레슬러들의 경이로운 경기였습니다.

Q. 시험에 합격하신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고 싶으세요?
제일 먼저 '수험생활과 블로깅이 병행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라는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그런 다음에는 제가 있었던 장소들(예전에 살던 동네, 졸업한 학교 등)을 한 번 둘러보고 싶습니다. 원래 아무 목적 없이 그냥 걷는 걸 좋아해서요. 만일 걷기 싫은 여름이나 겨울이라면 극장에 가서 연달아 영화를 네 편 보겠습니다. 볼만한 영화마저 없다면 어쩔 수 없이 집에서 홀로...

Q. 살아오면서 가장 기뻤던 순간과 슬펐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오늘의 기쁨이 내일의 슬픔일 수도 있고, 반대로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기쁨일 수도 있지요. 날아갈 듯이 기뻤던 일도, 죽고 싶을 정도로 슬펐던 일도 지나고 나면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는 추억일 뿐입니다. 물론 죽고 싶을 정도로 슬펐던 일이 없었기 때문에 이럴 말을 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군요. 의식주 걱정 안 하고 살고 있으니 슬플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다만 백수생활이 점점 길어지면 그에 따라 조금씩 슬퍼지겠지요.

Q. 이십오 님이 추천하는 블로거 다섯 분과 추천 이유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이글루스 피플로 뽑히셨거나 추천을 받으셨던 분들은 제외하겠습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이오공감과도 인연이 없는 분들을 추천하겠습니다. 하지만 기억력이 좋지 않기 때문에 자신할 수가 없군요.

1. 귤머리 님의 번갯불 그림자 뒤에서 봄바람을 벤다.
블로그 이름 멋지죠. 얼마 전에 저와 밸리에서 통하신 귤머리 님의 블로그입니다. 즐거움이 가득한 곳입니다. 2005년 상반기까지 올라왔던 고시원 일기는 꼭 보세요. 당시 보았던 귤머리 님의 생활고를 떠올리며 요즘 올라오는 야식테러를 보면 격세지감이 느껴집니다.

2. 조나단 님의 문셋 대로
굉장한 센스를 지니신 분. 가끔 올라오는 만화가 반갑습니다. Laptops를 보고 싶어요.

3. 황룡사목탑 님의 불타버린 황룡사지
프로레슬링 기술에 흥미가 있는 분이라면 한 번쯤 가봐야 할 블로그였으나 계속된 불펌 때문에 GIF 공장은 문을 닫고 말았습니다. 퍼가는 사람들, 나빠요.

4. nano 님의 nano factory
추천을 받으셨던 분이지만 이젠 이글루 안 쓰시니까 또 추천.
(인터뷰가 올라오기 전에 nano 님이 이글루스로 돌아오셨습니다. 세상은 역시 제 의지와는 상관 없이 돌아가는군요. 하지만 귀찮으니 그냥 놔두겠습니다.)

5. NiNE 님의 9's
가끔씩 동병상련을 느끼곤 한답니다. 예를 들면 호랑이 연고 얘기

Q. 마지막으로 이십오 님의 이글루를 방문하는 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을 해주세요.
재미없는 농담만으로 버티는 곳에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어처구니없는 포스팅을 올릴 생각입니다. 한때는 사람들 앞에서 광대 노릇이나 하고 있는 건 아닌가 생각한 적도 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제가 올린 포스트를 보고 웃는 분이 계시다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25살이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치는 시험은 수능이 아닙니다. 그런 이야기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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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 님은 [Area 25] 이글루에서 애니와 프로레슬링에 대해 블로깅 하시는 이석호 님이십니다. 이석호 님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이십오 님의 이글루(glwwf.egloos.com) 바로가기    링크하기
by tomato | 2006/08/22 15:30 | 이글루스 피플 | 트랙백 | 핑백(1) | 덧글(127)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링크] 이글.. at 2007/09/0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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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6/08/22 17:42
피플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세계평화를 노리고(?) 계셨군요?
Commented by dri-naru- at 2006/08/22 17:44
덜덜덜. 결국 피플이 되셨군요.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6/08/22 17:45
우오오오 드디어 이십오님도 피플등극!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복숭아 at 2006/08/22 17:46
축하드립니다! 바쁜 수험 생활에도 이글루스의 밸리를 장악하시는 그 성실함에는 언제나 감탄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준준 at 2006/08/22 17:55
결국 이런 날이 오고 말았군요....랄까나
Commented by 안단테 at 2006/08/22 17:55
하하 결국은 피플에 오르셧군요.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天照帝 at 2006/08/22 17:59
멕시칸 블로그 만세!
Commented by 다쯔카게 at 2006/08/22 18:06
오오 축하드립니다 ;ㅁ;
Commented by 파인애플달링 at 2006/08/22 18:24
d축하드려요!
Commented by FOE뽀에 at 2006/08/22 18:29
이글루스 들어오자마자 낯익은 얼굴이 보이길래...
축하드립니다~^o^
Commented by 히린 at 2006/08/22 18:29
언젠가 올라가실줄알았는데 결국 올라가셨군요!!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잇힝군♡ at 2006/08/22 18:30
오옷 이십오님 축하드립니다 -ㅅ-/
Commented by Glen at 2006/08/22 18:35
오오오오 축하드립니다 멕시칸 블로그 만세!!!
Commented by 秋葉 at 2006/08/22 18:39
아앗; 너무 익숙한 분께서 보이기에 깜짝 놀랐군요;
축하드립니다아.. ;ㅁ;
Commented by 란스 at 2006/08/22 18:55
맥시쿨스 만세...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eris at 2006/08/22 19:08
저저, 축하합니다.
Commented by 겜돌 at 2006/08/22 19:12
드.. 드디어!!!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yeah at 2006/08/22 19:23
안녕하세요 피플 선정을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아마란스 at 2006/08/22 19:25
역시 메이져 블로그.
피플 선정을 축하드립니다아~
Commented by 산왕 at 2006/08/22 19:30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6/08/22 19:34
앞으로도 번창하시기를...
Commented by ㅇㅅㅇ at 2006/08/22 19:50
드디어 오르셨군요 : )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건전초딩13세 at 2006/08/22 19:56
축하드립니다.
ps. (밸리에서 보고 왜곡당한 줄...)
Commented by oldman at 2006/08/22 20:12
피플등극을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えんき at 2006/08/22 20:17
저, 저 사진 결국 활용했군요;ㅂ;b
히히히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SeaBlue at 2006/08/22 20:39
드디어(!) 이글루스 피플이 되셨군요!!!!!
축하합니다 ^.^
Commented by 이로동 at 2006/08/22 20:55
으엇 이십오님이.
Commented by 안봐도TV at 2006/08/22 21:02
결국 나오고 말았군요. 축하.
Commented by キラ at 2006/08/22 21:27
진짜 설마설마 하고 있었는데 정말로 되실 줄은(..) 아니 뭐 알고 있긴 했지만-_-;
다시 한 번 축하해염'ㅂ')/ 이젠 진짜 명실공히 이글루스 공인 메이저(당신은 멕시칸 아냐!) 블로거시고~
Commented by 혜경 at 2006/08/22 22:32
역시! 드디어 올라오셨군요. 정말 축하드려요!! 예전 자작..을..미리 봤던지라
무척 재밌었습니다. 즐겁군요~
Commented by 마아사 at 2006/08/22 22:35
오르셨네요. 결국은. 이오공감에 올라가지 않기라는 주제로 글을 쓰셔서 찍혔나 생각했었는데 ^^*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6/08/22 22:39
오 축하드립니다. 선물로 랩탑스 하나 올려드리져 -ㅂ-
Commented by 사쿠 at 2006/08/22 22:54
축하드립니다 >ㅅ<
Commented by 미역 at 2006/08/22 22:57
아아닛, 축하드려요! :D
Commented by 체루하 at 2006/08/22 23:01
왠일이에요.깜짝놀랐어요~~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예전에 농담삼아 포스팅 하셨던.. 만약에.. 버전이 아니군요. :D
Commented by 젠카 at 2006/08/22 23:05
아닛!! 이오공감에 오르시는 것도 모자라(?) 피플까지 되셨군요!! 정말 놀랐습니다;;;;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루리도 at 2006/08/22 23:24
오옷!! 피플이 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소울이 at 2006/08/22 23:31
전에 사진 때문에 궁금했었는데 피플이 되셨군요!
축하드려요/ㅂ/;
Commented by 파게티짜 at 2006/08/23 00:14
드디어 해내셨군요!!
Commented by gforce at 2006/08/23 00:18
우오! 드디어!!!!
Commented by 퓨전君 at 2006/08/23 00:23
헛 피플피플 하시더니 뽑히셨군요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nano at 2006/08/23 00:30
말할 것이 또 있겠습니까! 축하드립니다 +_+/
Commented by 봄바람 at 2006/08/23 00:31
드디어 피플에 오르셨군요.
이십오님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at 2006/08/23 00: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Hineo at 2006/08/23 00:33
밸리보고 이십오님 피플 오르신 것 알았습니다.

...근데 과거 '그때 그 글'을 보니 진짜 묘하네요. 피플 등극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핑크팬더 at 2006/08/23 00:40
나무위에 걸려있는 저 사진은...
Commented by 파김치 at 2006/08/23 00:42
축하드립니다, 이십오님:)
Commented by 국사무쌍 at 2006/08/23 00:45
이걸로 메이져 블로그 등극~
축하드립니다>_</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6/08/23 01:10
포르티님//이런 일도 일어나는군요.

觀鷄者님//감사합니다.

끄레워즈님//'소'가 붙을 나이가 아니지 말입니다...

채다인님//믿을 수 없는 일이지요.

찻잎님//안 어울리지만 달았네요...

오필리아님//훗의 의미가...

비류연님//대구로 오시지요.(...)

HYUNSTER님//사진빨;;;

sixtyone님//감사합니다.

IDrama님//지켜보고 계셨군요.

Evan님//이런 일도 일어나는군요.

혜영양님//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황룡사목탑 at 2006/08/23 01:10
올 것이 왔군요. 더이상 마이너라 발뺌하실 순 없습니다(...)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6/08/23 01:10
역설님//기겁씩이나...

아오리님//개근상 받았습니다.(...)

귤머리님//그게 그런 의도가 아니고;;;

세피로스님//감사합니다.

黑翼님//이해합니다...

hermes님//감사합니다.

직장인님//들어서 알고 계셨군요;

kritiker님//저도 환각을 보는 것 같습니다.

KYORO님//정말로 웬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니야님//절대로 아닙니다.

Reibark님//저는 멕시칸...

괴기대작전님//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6/08/23 01:10
피리아리아님//수정해주셨네요.

건전치이링님//비공석은 예전에 카샤 님의 그것, 아님 제가 멋대로 만든 것?

腦香怪年님//감사합니다.

나르사스님//노리고 있습니다. 마음대로 되는 일은 아니지만

dri-naru-님//되고 말았네요.

좀비君님//감사합니다.

복숭아님//이젠 공부에 성실한 이십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준준님//오고 마는군요.

안단테님//감사합니다.

天照帝님//멕시칸블로그의 경사...

다쯔카게님//감사합니다.

파인애플달링님//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6/08/23 01:10
FOE뽀에님//기억해주시다니...

히린님//저는 올라갈 줄 몰랐습니...

잇힝군♡님//감사합니다.

Glen님//멕시칸블로그의 쾌거...

秋葉님//저도 놀랐지요...

란스님//그 사람들에게 만세(...)

eris님//감사합니다.

겜돌님//어... 어째서 내가...라고 하고 있습니...

yeah님//반갑습니다.

아마란스님//멕시칸블로그입니다...

산왕님//감사합니다.

잠본이님//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6/08/23 01:11
ㅇㅅㅇ님//감사합니다.

건전초딩13세님//그 심정 이해합니다.

oldman님//감사합니다.

えんき님//어차피 어느 게 어느 것인지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SeaBlue님//감사합니다.

이로동님//피플이 되고 말았습니다.

안봐도TV님//감사합니다.

キラ//난 멕시칸블로거야(...) 여튼 감사

혜경님//그것도 보셨군요.

마아사님//피플이 될 예정이었기에 올려준 겁니다.

조나단님//보고 싶습니다.

사쿠님//감사합니다.

미역님//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6/08/23 01:11
체루하님//차마 그걸 그대로 올릴 수는 없었습니다.

젠카님//저도 놀랐습니다.

루리도님//감사합니다.

루리도님//감사합니다.

소울이님//이걸 위해서 물어본 것이었지요.

파게티짜님//개근상을 탔습니다.(...)

gforce님//개근상을...

퓨전君님//제가 한 적은 없...

nano님//이쪽으로 답변을 해주시는군요.

봄바람님//감사합니다.

Hineo님//그런 시절이 있었지요.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6/08/23 01:11
핑크팬더님//그 사진에 대해선 오늘 포스팅하겠습니다.(...)

파김치님//감사합니다.

국사무쌍님//그래도 멕시칸블로그입니다...

황룡사목탑님//그래서 멕시칸블로그 아니겠습니까(...)
Commented by 쭈기 at 2006/08/23 01:28
이제야 보다니 ㄱ-

경축경축~
Commented at 2006/08/23 01: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보드뷰라드 at 2006/08/23 01:48
이글루스 피플로 오르신걸 보고 감격에 벅차 눈물이... (아 저는 눈팅만 하고가는 독자 올습니다)
Commented by 류머프 at 2006/08/23 01:53
미청년이십니다 +ㅁ+!
Commented by 도리 at 2006/08/23 03:00
이미 피플에 오르셨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니셨군요 +ㅁ+/

등극을 축하합니다! (이얍)
Commented by Devilot at 2006/08/23 03:07
진짜 이십오님이 피플에 오르실 리 없으니 이 이십오님은 대역이시군요(...) 그래도(.)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시안 at 2006/08/23 03:09
뒤늦게 봤군요, 드디어 오르셨다고 해야 할지.. 늦은거라고 해야할지;; 피플의 혁명이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역시 이십오님은 상당한 미청년... (이라고 하고 싶지만 실은 대역을 또 떠올렸습니다;;)
Commented by huj at 2006/08/23 07:29
so cute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6/08/23 08:12
와아~~~~~~축하드려요>ㅁ</
Commented by skan at 2006/08/23 09:14
피플에 오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FrontierJ at 2006/08/23 09:18
드디어 "이글루스 피플"이 되셨군요.. 음.. 예전 이글루스 피플 포스팅 하실때 그대로 안하셔서..
실망했..(시끄럿!)
Commented by 하트의여왕 at 2006/08/23 09:34
인터뷰가 너무 평범합니다!!!
Commented by NaMa at 2006/08/23 10:00
오오. 어디선가 많이 본 얼굴이 올라있더니 이십오님이 드디어 이글루스 피플에.
축하드립니다. 언제 한턱 쏘셈.
Commented by 에타비체 at 2006/08/23 10:19
이글루스 메인에서 아무 생각 없이 아이디와 비번을 입력하는데, 페이지 하단의 Area25란 글자를 보고 기겁해서 들어와 봤습니다. 마침내 피플에 오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ㅁ;
Commented by 카샤 at 2006/08/23 11:47
이야아 드디어 +ㅁ+ 축하드립니다. 얼른 합격해서 고기나 한판 쏘셈.
Commented by siahwid at 2006/08/23 12:12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divoire at 2006/08/23 15:38
너무 늦게 왔나봅니다..;; 피플 축하드려욤~ 만쉐이~!
Commented by lionet at 2006/08/23 19:42
여기서 보니 더욱더 반가운게+ _+!
아아 축하드립니다+ㅁ+b
Commented by 다마스커스 at 2006/08/23 20:11
아아... 이럴때는 원츄를 날려야 하는 거죠. 삿대질은 금물... ㅠ_ㅠb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산이 at 2006/08/23 20:57
어머; 뒷북이지만 축하드립니다. 낯익은 얼굴이 두둥~뜨길래 우어 이 분 참 이십오님 닮았네...싶었는데 본인이실줄은. ;ㅁ;피자 쏘셔요(퍽퍽)
Commented by 하얀까마귀 at 2006/08/24 00:11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6/08/24 00:34
쭈기님//감사합니다.

보드뷰라드님//평소에 글을 남겨주시지... (빠각)

류머프님//감사합니다.

도리님//그건 마이크 표시를 보면 알 수 있습니...

Devilot님//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시안님//제 잘못입니다...

huj님//너무 무서운 말씀이십니다.

히카리님//감사합니다.

skan님//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6/08/24 00:34
FrontierJ님//그랬다간 잘립니다...

하트의여왕님//경고를 먹긴 싫었습니다...

NaMa님//감사합니다.

에타비체님//기겁하셨군요...

카샤님//감사합니다.

siahwid님//감사합니다.

divoire님//늦지 않았습니다.

lionet님//감사합니다.

다마스커스님//지금은 유효기간이 지나서 괜찮습니다.

산이//'닮았네'의 압박...

하얀까마귀님//감사합니다.
Commented by milly564 at 2006/08/24 02:25
드디어 되셨군요! 감축드리옵니다!!!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6/08/24 06:39
milly564님//어째서인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쿨짹 at 2006/08/24 07:22
100개가 넘는 덧글.. 역시 이십오님이십니다. 존경합니다~~~ -0- ㅋㅋ 추카드려요. ^^
Commented by 라큄 at 2006/08/24 09:33
이걸로 슬슬 왜곡 이글루들이 피플에...[...]
Commented by YaWaRa군 at 2006/08/24 13:12
드디어 이글루스 피플이 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저는 이번 바운 포 글로리도 기대중입니다.
Commented by 시즈카 at 2006/08/24 13:31
..피플이 되어버리셨군요 (...)
Commented by 낙화 at 2006/08/24 13:44
더헙 이십오님.. 이글루스 피플이 되시다니 ..! 축하드립니다 굉장하세요[?]
Commented by Jeff at 2006/08/24 16:05
축하! 축하!

이 기세를 몰아서 합격도!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6/08/24 19:55
피플 등극 축하드립니다.
이젠 멕시칸블로거를 넘어서 메이저블로거로!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6/08/24 21:35
드디어 이분까지...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6/08/24 23:09
쿨짹님//제 글 빼면 딱 100번째로 달아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라큄님//아마 아닐 겁니다;; 전 노선을 바꿨으니까요.

YaWaRa님//메인이벤트가 조금 불만입니다. 하지만 아직 모르니까...

시즈카님//그렇게 되었습니다.

낙화님//기적이라고 할 수 있지요.

Jeff님//언젠가는...

시대유감님//그래도 저는 언제나... (퍽!)

계란소년님//감사합니다. 저는 차마 거절할 수가 없어서... (빠각)
Commented by 질풍17주 at 2006/08/25 10:10
좀 늦은 것 같습니다만 드디어 선정, 축하드립니다~ ......헌데 왜곡 이야기는 하나도 없군요(...)
Commented by 케이 at 2006/08/25 11:04
와핫! 축하드립니다 +ㅂ+)b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6/08/25 17:11
질풍17주님//없는 게 당연하지요.(...)

케이님//감사합니다. 막차를 타셨군요...
Commented by 하민 at 2006/09/18 21:10
!! 헛 이십오님 피플되셨었나!
이거 뒤늦게 축하를..;;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6/10/06 21:54
하민님//이미 많은 시간이 흘렀군요...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6/10/15 11:18
오우~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6/10/15 11:41
이십오님//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Grendel at 2006/10/17 23:40
아앗!!! 저도 대구에서 자라 대구에서 자라고 대구에 있는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암튼... 뒤늦게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6/10/29 08:04
Grendel님//감사합니다. 답글도 늦었습니다.(...)
Commented by 로라 at 2007/10/25 23:53
이십오님이 피플로 선정되신걸 뒤늦게;;알았어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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