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피플]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만점의 그림장이 직장인님!

♥Tomato : 직장인님 어떻게 지내세요?

★ 직장인 : '직장인'인 만큼 아무래도 회사일에 열중하며 지내겠지요? (^_^) 현재 주로 하고 있는 일은 BPM(Business Process Management) 솔루션의 개발입니다. 두어달전 관련 컨퍼런스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고, 곧 새로운 프로젝트가 시작될 예정이어서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회사 일 이외에 개인적으로 관심있게 진행하는 일은 이글루 분들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라디오 드라마CD 제작 동호회(아르크:Amateur Radio CD, http://team-arc.com)의 일입니다. 성우나 드라마대본을 쓸 재능은 없어서 드라마 CD의 표지로 쓰일 일러스트 제작에 참여하고 있지요.

♥Tomato : 직장인님 이글루에 대해서 소개해 주세요.
★ 직장인 : 제 이글루는 제목부터 '일상생활 속의 파편들'인만큼, 살면서 겪는 신변잡기적인 얘기들을 별다른 주제나 전문성 없이 잡담 형식으로 풀어가는 블로그입니다. 예를 들면 회사에 출근할 때 비둘기들을 보면서 '왜 요즘 참새들은 안보이고 비둘기들만 많이 보일까?' 라는 의문이 들어서 이를 소재로 글을 쓴 적도 있지요.
개인적으로 하이파이나 홈씨어터에 관심이 많지만 아무래도 전문적인 얘기가 될 것 같아서 이런 얘기들은 블로그에 잘 쓰지 않는 편입니다. 자동차도 매우 좋아합니다만 비슷한 이유로 인해 잘 쓰지 않습니다. 보다 전문적인 얘기들은 해당 동호회나 웹사이트를 이용하고, 제 블로그는 순수하게 '잡담' 블로그로만 남겨둔 것이지요.
이밖에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만화 등의 매체는 워낙 보편적인 소재라서 종종 관련 포스팅을 하곤 합니다. 참, 그러고 보니 취미로 그리는 일러스트를 올리는 곳으로 사용하기도 하는군요. 이글루에는 워낙 솜씨 좋은 분들이 많으셔서 공개하기엔 창피한 그림들이지만, 개인적인 취미인만큼 큰 부담감 없이 올리곤 합니다. 그런 그림들이라도 덧글로 칭찬해주시는 분들도 계시니 즐거운 마음으로 그리곤 하지요. 1년 반이 되도록 아직까지 블로그를 유지하고 있는건 이렇게 부담없이, 잡담 위주로 글을 썼기 때문인 것 같네요. (^_^)

♥Tomato : 즐겨 보시는 TV 프로그램이나, 즐겨 들으시는 라디오 프로그램은 어떤 것인가요?
★ 직장인 : 평일엔 밤 10시에서 11시 이후에나 집에 귀가하고, 출근도 7시 이전에 나가는지라 TV는 시청할 시간이 좀처럼 없답니다. 그나마 즐겨보는 프로그램이라면 자정 뉴스가 될까요..? 그래도 시간이 난다면 공중파보다는 케이블 TV의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을 많이 보는 편입니다. 주제가 다양하고, 요즘엔 단순히 교육적인 내용보다 흥미를 줄 수 있는 내용이 많으니까요.
라디오인 경우도 업무중에 들을 순 없으니 주로 출퇴근 시간에 듣는 프로그램으로 한정되네요. 교인은 아닙니다만 주로 CBS FM을 많이 듣습니다. 출근 시간엔 김필원씨가 진행하는 <FM 매거진(오전 6시~9시)>을, 퇴근할 땐 조규찬씨가 진행하는 <꿈과 음악사이에(밤 10시~12시)>를 듣습니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하는 KBS 1FM의 <당신의 밤과 음악>도 좋아하고, 역시 1FM에서 김미숙씨가 진행하는 <세상의 모든음악(오후 6시~8시)>도 아주 좋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공통점이라면 게스트나 DJ의 얘기보다는 주로 음악에 집중한다는 점입니다. DJ들의 얘기도 주로 음악과 관련된 얘기가 많지요. 10대분들이 게스트와 전화 인터뷰라든지, 인터넷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방송에 참여하는 것과는 달리 저는 조용히 음악을 많이 틀어주는 프로그램이 좋더군요.

♥Tomato : 직장인님이 특별히 찾는 맛집, 혹은 요리가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 직장인 : 글쎄요.. 상당히 어려운 질문인데요(^_^). 개인적으로 식도락에는 문외한이다 보니 특별히 소문난 맛집을 찾아간다든지, 요리를 직접 해먹는 일은 거의 없거든요. 그래도 굳이 얘기를 하자면, 코엑스몰에 있는 식당가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어느 한곳을 꼭 찝어서 얘기하는 건 아니고, 전체적으로 얘기하는 거지요. 상당히 종류가 다양하고, 젊은 분들이 많이 찾아와서 그 분위기에 같이 휩쓸리며 먹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집이 일산쪽이어서 자주 찾아갈 순 없고, 작년엔 삼성동에서 근무를 하는지라 종종 찾아갔었는데 최근에는 거의 가질 못하네요.

♥Tomato : 직장인님은 주로 어떤 사이트를 방문하시나요?
★ 직장인 : 하이파이넷, 하이파이클럽, AV포럼, Korea AV 포럼
하이파이나 홈씨어터 관련 동호회를 주로 찾아가는데 블로그를 통해서 해소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긁어줄 수 있는 곳들입니다.
그밖에 제가 몰고 다니는 애마의 사용자모임인 클럽투스카니와 애니 관련 사이트도 자주 가는 편이지요.물론 IT 개발업무를 하다보니 실제로 가장 많이 들어가는 곳은 마이크로스프트의 개발자 네트웍(MSDN: Microsoft Developer Network) 입니다만.. ^^

♥Tomato : 포스팅에는 사진이 거의 안 올라오는데 주로 어떤 것을 찍으시나요?
★ 직장인 : 어려운.. 아니, 난감한 질문이군요. 포스팅에 사진이 안올라오는 이유는 실제로 사진을 안찍기 때문이거든요.. (^^;) 핸드폰조차 카메라가 달리지 않은 기종을 쓰고 있지요. 물론 얼마 전 디카를 하나 구입했습니다만, 그 용도는 운전 중 접촉사고시 증거용 사진을 촬영한다든지,
중고물품을 팔 때 물건을 찍어서 올리기 위한 용도거든요.. ^^; 가끔가다 종이에 그린 밑그림을 컴퓨터로 옮길때 스캐너 대용으로 쓰기도 합니다만, 대개 밑그림조차 타블렛으로 그리는 경우가 많아서.. 사진을 보여드리기 위해 지금 출사를 나갈 수도 없는 형편이니(^^) 제가 그렸던 그림으로 대신하면 안될까요..?

♥Tomato : 특별히 기억에 남는 책의 문구나 드라마(영화) 대사가 있다면요?
★ 직장인 : 글쎄요.. 사실 영화 대사나 책의 문구는 몰입해서 볼 땐 인상깊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그 작품에 대한 관심이 멀어지면 쉽게 잊어버리는 성격이라.. 그렇지만 콘노 오유키씨의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8권에서 주인공 중의 한 명인 사토세이가 하는 말 <만남과 이별은 한 셋트>라는 대사를 좋아합니다. 너무 평범한 얘기라서 멋있어 보이진 않지만, 그만큼 보편적이고 쉽게 공감하니까요.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다기보다는 학생시절을 거쳐 직장생활을 10년째 하다보니 만남과 이별을 무수히 겪으며 더욱 더 실감한다고나 할까요.

♥Tomato : 직장인님이 추천하는 블로거 5분과 추천 이유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 직장인 : 가끔 피플 포스팅을 볼때마다 가장 어려운 요구라고 생각했는데 저도 피할 수가 없군요.. 너무 여러분들이 생각나서 특정분을 꼽는다는게 어렵지만.. 사다리를 탈 수도 없는 일이니(^_^).. 나름대로 꼽아봐야겠네요.

1. sadcafe님의 The Sad Cafe . . .
sadcafe님은 비교적 젊은 분들이 많이 계신 이글루에서 사회 경험이 저와 비슷하시고, 업종도 유사해서 통하는 부분이 많은 분입니다. 저와 마찬가지로 전문적인 내용보다는 가벼운 잡담의 포스팅이 많이 올라오지만, 종종 축구에 대한 깊은 얘기도 올라오고, 애니메이션과 코믹에 대해
다양한 글들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특히 예쁜 그림들을 많이 올려주시는 분이지요.

2. 버닝야옹님님의 세계의 끝을 떠도는 백합향
역시 직장 생활을 하고 계신 버닝야옹님의 블로그는 뭔가 노련함이랄까, 여유로움과 재치가 함께 느껴져서 제가 좋아하는 블로그입니다. 다양한 주제가 아주 재미있게 꾸려져 있어서 즐겁게 방문합니다. 최근에는 uzee_파냥님(http://uzee.egloos.com/)과 공동으로 소설도 연재하고 계십니다.

3. 냐키님의 Naki's STAEDLER 925 05 - 전쟁선포
수험생활을 하시는 냐키님의 블로그입니다. 수험생활에서 겪는 애환(?)을 재밌게 포스팅하십니다. 미소녀로 소문이 자자한 분이기도 하지요(^_^). 특히 방문객의 덧글에 대한 답글은 본문에 버금갈만큼 정성들여 쓰십니다. 안타깝게도 시험 준비 때문에 7월부터는 블로깅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실 수 없을 듯 합니다만, 2보전진을 위한 1보후퇴라고 생각합니다.

4. nano님의 nano 'Egloos War' 진행중
냐키님처럼 수험준비를 하고 계신 nano님의 블로그입니다. 그 시기에 피해갈 수 없는 고민거리도 종종 올라오지만, 기본적으로 굉장히 유머가 있는 분입니다. 개그 센스가 뛰어난 글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다만 냐키님과 비슷한 입장이신지라 앞으로 어떠실런지 모르겠네요.

5. 바람조각님의 토막나버린 바람의 조각. - 나 사랑해요? 훗. 가서 줄서요.
해외에서 유학 중이신 바람조각님의 블로그입니다. 왕성한 활동을 하시다가 한동안 블로깅을 접으셨습니다만, 얼마전부터 조금씩 활동을 재개하신듯 하네요. 워낙 개성도 강하시고, 다양한 주제의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 곳이라 소개해도 괜찮을까 망설였지만, 1년 이상 타 블로그와
교류없이 지내던 제 블로그에 많은 분들이 찾아오게 된 계기를 만든 분이라 소개 안할 수가 없네요. 실제로 방문객들도 많은 블로그입니다.

♥Tomato : 마지막으로 자신의 이글루를 방문하는 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은요?
★ 직장인 : 별다른 얘깃거리도 없는, 지극히 개인 일상사만 늘어놓는 제 블로그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때로는 전문적인 주제를 가진 블로그로 전향해볼까.. 하는 생각도 해 봤지만, 지금 오시는 분들은 현재의 제 블로그를 나름대로 좋아해주시는 분이라 믿고 앞으로도 일상 생활속에서 겪는 신변잡기적인 얘기들을 써 나갈 생각입니다. 종종 이런 저런 그림도 그려 올리구요. 제가 게으르다보니 찾아와 주시는 분들께 일일이 답방하지도 못합니다만, 그래도 방문해주시는 분들께는 언제나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있습니다.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 ^_^

직장인 님은 [일상 생활 속의 파편들] 이글루에서 디지털 기기와 애니에 대해 블로깅 하시는 김덕화님 이십니다.
김덕화님은 IT 업체에서 연구소장으로 솔루션 개발을 하고 계십니다.

직장인 님의 이글루 바로가기

■ 직장인 님의 추천 도서/음반/영화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1
콘노 오유키 지음, 윤영의 옮김 / 서울문화사(만화)
산백합회와 자매관계라는 독특한 시스템을 바탕으로 돌아가는 리리안 여고. 이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주인공 유미의 눈으로 유머러스하게 묘사한 소설. 소설 자체도 재밌지만, 개인적으로 현재의 제 블로그 모습에 많은 영향을 끼친 작품입니다.


Symphonic Best Selection
히사이시 조 (Joe Hisaishi) 노래 / 록레코드 (Rock Records)
지브리스튜디오 작품의 음악을 담당한 것으로 유명한 히사이시 조의 앨범.특정 작품의 OST가 아니라 그동안 그가 발표했던 다양한 주제가들을 관현악으로 편곡한 앨범으로, 웅장하고 애절한 멜로디를 가진 곡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로마의 휴일 SE
윌리엄 와일러 감독, 오드리 헵번 외 출연 / 파라마운트 (Paramount)
수십년 전의 흑백영화라니 뜬금없지만, 최첨단 시각효과가 난무하는 요즘 영화보다 스토리나 분위기가 더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물론 오드리 헵번의 그 깜직한 모습도 한 몫을 했지만요. (^_^)
by tomato | 2005/07/12 10:53 | 이글루스 피플 | 트랙백(3) | 덧글(73)
Tracked from 초령사신 - 예잇! 삐.. at 2005/07/12 13:43

제목 : 오옷! [직장인]님 피플 선정!
[이글루스 피플]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만점의 그림장이 직장인님! 우선은 축하 드립니다. 기존 피플을 통해 알게된 분들도 있지만 이렇게 연을 맺는 과정에서 피플에 선정 되신 분은 처음이네요. -이오 공감은 제외! 그 전 부터 아마 조만간 직장인님 아니면 sadcafe님이 될거야..라고 생각을 했었죠. 그런데 이렇게 직장인님이 떡! 거기다..추천 이글루 베스트5! 의 1위에 sadcafe님 이글루를... -맨 위에 있었으니까 1등..흥! 아무튼 축하 드리고요. 뭔가 주위에 어느 정도 아는 분이... ......more

Tracked from The Sad Cafe.. at 2005/07/12 14:04

제목 : *축* 직장인님 이글루스 피플 선정 *축*
[이글루스 피플]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만점의 그림장이 직장인님! 아아, 안그래도 직장인님이라면.. 이라는 생각을 항상 했었는데, 결국 직장인님께서 이글루스 피플에 선정이 되셨군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게다가 만천하에 실사 공개까지.. 허허; 안그래도 직장인님댁 포스팅을 잘 살펴보면 실사는 이미 있습니다만, 거기서는 좀 눈이 흐릿하게(..) 나와서 안타까웠는데, 이번 사진은 아주 눈매가 날카로우십니다~ 일부러 노리신거죠? +ㅁ+ 게다가 저를 Best 5에 추천하시다니.. 아이쿠 이렇게 황송할데가.. ^^ 정말로......more

Tracked from 삐뚤어 지는거다! at 2005/09/06 16:46

제목 : 내 주위의 이글루스 피플!
우선 제 나름대로 친하다고 생각 되는 sadcafe님! 그리고 sadcafe님을 통해 알게 된 직장인님 또...지지난주에 처음 뵈었으나 너무나 포근하고 정감어린 모습을 보여주신 써니님! 이렇게 세분이십니다. 아...또 있으면 대략 낭패긴 하지만... 뭐랄까요... 직장인님도 써니님도..모두 sadcafe님 덕에 알게된 분들이라는 거죠..^^ 그리고 처음 이글루를 시작할 당시 이렇게 까지 열심히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까지 할 정도로..지금은 너무나도 많이 빠져 있습니다. 지금이......more

Commented by 바람조각 at 2005/07/12 12:16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흠흠;; 이게 아니라;;
축하드립니다 ^ㅁ^;; 결국 이렇게 실사공개를 하시는군요~
Commented by Forthy at 2005/07/12 12:42
으헉!!!! 직장인 님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5/07/12 13:28
마리미떼! 너무 이뻐요 -_ㅠ
Commented by 고양이 at 2005/07/12 13:28
으핫핫핫, 직장인님, 최고~ 실사공개도 최고~ 아핫핫!!
Commented by 팟찌 at 2005/07/12 13:29
가끔씩 블로그 살짝 들여다봤었는데...이렇게 뵙는군요..^^
축하드려용~ ^^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5/07/12 13:31
이글루 피플 선정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5/07/12 13:31
와~와~
Commented by 제로나이트 at 2005/07/12 13:32
소...소개말이...푸훗;;[70년대 개그라...]
이플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리장 at 2005/07/12 13:39
와~~~축하드립니다...
그럼 그 케잌사진 공개해도(....)
.........멋있게 나왔는걸요...^^
Commented by nano at 2005/07/12 13:39
70년대 개그라니..푸훗;;; 아니, 그런데 중간에 추천 블로거라니.. 영광스러울 따름이옵니다 orz
반바지 제국 만세! 짘님 축하드려요 ^_^
Commented by 초령사신 at 2005/07/12 13:40
직장인님 축하 드려요~ 우후~
Commented by lamane at 2005/07/12 13:42
아악...직장인님이 올라오시다니...감축드립니다..
Commented by 렉스 at 2005/07/12 13:50
진솔한 이야기들 잘 읽었습니다>_<)/
Commented by Schastin at 2005/07/12 13:53
70년대 개그의 강렬함.-_-;;
이글루스 피플 등극 축하드립니다/ㅁ/!
Commented by 메르키제데크 at 2005/07/12 13:54
축하합니다. ㅤㅈㅣㅋ샛연방의 승리입니까..
Commented by 엘트 at 2005/07/12 13:58
이야아~ 드디어 제 주변에도 이글루 피플이 되신 분이 나타나셨습니다, 축하드려요 직장인님!!
Commented by sadcafe at 2005/07/12 14:02
짘샛연방의 승리다!! (..응?)
어쨌거나 축하축하~ ^^
Commented by 다찌냥 at 2005/07/12 14:09
이글루스 피플 등극 축하드려요!
사진도 멋지신걸요.
Commented by 제리스 at 2005/07/12 14:14
이글루 피플>ㅁ<! 축하드려요!! 꺄악!!!
Commented by 리엽 at 2005/07/12 14:15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Cool-Hot at 2005/07/12 14:21
축하드립니다 >_<
Commented by uzee_파냥 at 2005/07/12 14:28
우하하 직장인님 축하드려요 *^^*
Commented by HYUNSTER at 2005/07/12 14:54
축하드립니다~직장인님.~
Commented by -Neo- at 2005/07/12 14:55
우오옷 정말이지 축하드립니다>_<b
Commented by Jjoony at 2005/07/12 15:09
우오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siho at 2005/07/12 15:42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냐키 at 2005/07/12 15:51
푸훕- 저 문자 보냈다가 정말 놀란거 아시지요^^; 사실 어째서 아직 안올라가셨지- 생각했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짘샛연방에 크게 한방 맞아버렸네요(웃음)
Commented by 미론 at 2005/07/12 15:51
오오, 직장인님 축하드립니다. 짘샛연방에서 크게 한방 터뜨렸군요[틀려]
Commented by 세이코 at 2005/07/12 16:17
으하하 정말 축하드려요 직장인님^-^
Commented by 영원 at 2005/07/12 16:31
엄청놀랐습니다!.... 축하드립니다아!!!!
Commented by lchocobo at 2005/07/12 16:31
우히히. 축하드립니다. 아, 근데 일전에 잡지로 간접 실사공개 하셨던거 기억하고 있어요.
Commented by 유르이 at 2005/07/12 17:08
축하드립니다!!!!+_+!!!!
Commented by 트윈드릴 at 2005/07/12 17:35
(daidong입니다.)
축하드립니다 >.<b
Commented by gforce at 2005/07/12 18:10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DESERTFISH at 2005/07/12 18:23
이런 얼굴을 가진 분이 그토록 자신의 외모를 OTL이라 하시는 게 저로서는 이해가 안 가요. 쩝..
Commented by 피아월드 at 2005/07/12 18:49
설마했더니 결국 여기까지 오셨군요. 정말 대단합니다. 과연 6개월 전과 비교하면 몰라볼 정도로 이글루스 안에서 명실상부한 인기를 얻고 계신 것 같네요.
Commented by 근엄자 at 2005/07/12 18:53
깜짝 놀랐습니다.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novrain at 2005/07/12 19:21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진진 at 2005/07/12 19:36
직장인님 축하드려요~~ 이제 완벽한 메이져 블로그로(...)
Commented by outites at 2005/07/12 20:10
축하드립니다. 원래 이쪽은 안보는데 밸리를 돌다 알았습니다.
이제 진정한 넷아이돌이 되셨군요 ^^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5/07/12 20:46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dri-naru- at 2005/07/12 21:02
축하드립니다 'ㅂ')/
Commented by 마스터 at 2005/07/12 21:22
축하드립니다..^^ 이글루스가 개입했으니 과연 전쟁은 어디로 흘러갈지 흥미진진.
Commented by 카스미 at 2005/07/12 21:57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백합향기 at 2005/07/12 22:29
우하하하하~~~~ 이런식으로 끌고 들어갈 줄이야!
이거야 말로 전면전!
음음... 진정하고...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기무 at 2005/07/12 23:10
오~ 직장인님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SeaBlue at 2005/07/12 23:17
와앗, 축하드려요!!!!!!!!!! ^.^
우우..이대로 짘샛연방의 승리가 될 것인가;;
Commented by 시아 at 2005/07/13 00:06
우왓! 축하드려요 직장인님!
(헌데 저기 냐키님의 전쟁선포나 나논님의 이글루스워진행중이라던가 바람조각님의 -나 사랑해요. 훗 가서 줄서요-가 여기서 보니 참 새삼스럽게 강력하네요;)
Commented by Invers at 2005/07/13 01:28
와아 축하드려요 하하핫..
멋지군요 ^-^/
Commented by Mushroomy at 2005/07/13 06:31
와..... 그림 정말 멋있네요. 이플 등극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쟈니 at 2005/07/13 10:12
이…이제야 본 나는 뭐지; Orz
직장인님,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sangiii at 2005/07/13 10:45
우와 정말 멋져요... !^^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새하君 at 2005/07/13 16:29
직장인님 제가 사모하는 거 아시죠?[..]
Commented by 안단테 at 2005/07/13 18:12
잘 읽었습니다~ 선정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EST_ at 2005/07/14 08:45
매력만점 그림장이!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한님 at 2005/07/14 16:14
피플 선정 축하드립니다!! 일러스트가~~~
Commented by WakanaFan at 2005/07/14 16:50
피플 선정 축하드립니다..
[벨리안돈사이에 어느틈엔가..;;]
Commented by 디온 at 2005/07/14 17:59
이글루스 피플 중 덧글이 이렇게 많이 달린 사람이 있었던가.-_-;;;

축하합니다~
Commented by 센氏 at 2005/07/14 18:57
유후 ! 직장인님 축하 +_ +
아래는 반바지이시겠죠?(...퍽)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5/07/14 20:26
한동안 일이 바빠서 답글도 못달았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_^

바람조각님// 결국은 이렇게 실사공개를 하고 말았네요 ^_^ 저를 바깥세상(?)으로 이끌어내신 바람조각님이 덧글도 제일 먼저 다셨네요~

Forthy님// 축하 감사합니다~

알바트로스K님//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고양이님// 하하.. 감사합니다.. 실사공개는 최고라고 할 수 없겠지만요 ^_^

팟찌님// 평소에도 방문해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지조자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

계란소년님// 저도 와~와~ 입니다. ^_^;

제로나이트님// 하하.. 그러게나 말입니다.. 전날 올린 할라봉의 영향으로..

리장님// 헉, 이분이 그런 위험한 사진을~!!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5/07/14 20:26
nano님// 할라봉개그 덕분이죠.. ^_^ 나노님 블로그는 재밌어서 충분히 추천 블로그 자격이 있는걸요,

초령사신님// 트랙백까지 걸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_^

lamane님// 저도 어떻게 올라왔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감사합니다.

렉스님// 뭐 워낙 평범한 얘기니까요.. 그래서 진솔하게 느끼셨을지도요..

Schastin님// 핫핫.. 좀 강했나요? 축하 감사드려요.

메르키제데크님// 이글루 피플에 오르면 직샛연방이 승리하는 거였군요 ^_^

엘트님// 엘트님도 강력한 개그센스로 피플에 등장하셔야지요 ^_^

sadcafe님// 축하 감사.. 저희 승리한겁니까..?

다찌냥님// 헉. 그렇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지요.. ^^a

제리스님// 저도 꺄악~ 감사해요~~

리엽님//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5/07/14 20:26
Cool-Hot님// 넵, 감사합니다.

uzee_파냥님// 핫핫.. 축하 감사합니다.

HYUNSTER님// 예.. 고마워요, 현스님~

-Neo-님// 넵~ 정말 감사합니다~! ^_^

Jjoony님// 축하 고맙습니다.

siho님// 감사해요~ ^_^

냐키님// 하하.. 놀라셨었나요.. 사실 전 어떻게 올라간건지 지금도 모르겠는걸요.. ^^ 냐키님 축하 고마워요.

미론님// 본의 아니게 터뜨렸네요. ^_^a

세이코님// 하하.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영원님// 글쎄, 저도 놀랐습니다. 하하.. 축하 감사해요.

lchocobo님// 허걱, 그 흉악(..)스런 사진을 아직도 기억하시다니.. 얼른 기억에서 지워버리세욧~! 축하 감사드립니다. ^-^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5/07/14 20:27
유르이님//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트윈드릴님// 축하 감사합니다~.

gforce님// 넵. 고맙습니다. ^_^

DESERTFISH님// 하하.. 그러셨나요.. 솔직히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서, 인상이 별로 좋은 편이 아니라서 그렇답니다. ^^a .. (조금 신경질적인 인상이라고나 할까요.. )

피아월드님// 인기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 6개월 전과는 어쨌든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근엄자님// 솔직히 피플 인터뷰제의가 왔을때 저도 깜짝 놀랐는걸요 ^^

novrain님// 아이고,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진진님// 하하, 메이저라니요.. 여전히 변방의 소국으로 남아있을 겁니다..

outites님// 밸리에서 아셨군요.. 넷아이돌이라니, 그러기엔 너무 늙어(?)버렸는걸요.. ^^ (물론 이글루엔 연장자 분들도 많이 계실거라 생각합니다만)

알트아이젠님// 축하해 주셔서 고마와요 ^_^

dri-naru-님// 감사합니다, dri-naru-님~~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5/07/14 20:27
마스터님// 후후.. 냨난 제국의 분들이 공부에 힘쓸 시기라 슬슬 휴전으로 가야지요.. ^^

카스미님// 축하 감사해요~

백합향기님// 저런 전면전이라니, 제 고의가 아닙니다요~ ^^ 축하해주셔서 감사~!

기무님// 저보다 오히려 기무님이 피플에 소개되는게 더 맞는 것 같은데.. 암튼 축하 감사드려요~

SeaBlue님// 아니 요즘 블로그는 휴식 중이시면서 어떻게 알고 오신겁니까.. 짘샛은 이제 승리한겁니다~!

시아님// 하하.. 저도 이런 공식화된(?) 자리에서 보니 좀 묘~하네요..

Invers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오~~

Mushroomy님// 칭찬과 축하 감사드립니다. ^_^

쟈니님// 이렇게 덧글남겨주셔서 감사한걸요.. 축하 고맙습니다. ^_^

sangiii님// 그, 그런가요..?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5/07/14 20:27
새하君님// 저런, 수많은 팬층을 거느리신 공식아이돌 새하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면 질투에 불타는 팬들게 척살당합니다요.. ^_^

안단테님// 별 내용도 없는 인터뷰인걸요.. 축하 감사드려요~

EST_님// 헉.. 진짜 프로 디자이너 분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면 부끄럽습니다. *^^* 축하 감사드립니다.

한님님// 종종 한님 블로그에 찾아가곤 하는데.. ^^ 여기서도 뵙네요~ 축하 고맙습니다.

WakanaFan님// 요즘 저도 밸리를 못돌아서 방문이 좀 뜸하지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

디온님// 하하.. 어쩌다 보니 이렇게 많은 분들께 사랑(?)받고 있었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센氏님// 아닛, 무서운 분이시군요.. 어떻게 아셨습니(...) ^^ 축하 감사드려요~!
Commented by 필란디아 at 2005/07/14 23:18
어머나...오랜만에 이글루순례를 나설라했건만 대문에 떡하니 직장인님이...+_+ 경사네요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redchain at 2005/07/15 13:47
오오오오. 역시 직장인님! 누가 뭐래도 메이저이십니다~! ^^ 피플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5/07/16 22:34
필란디아님// 하하.. 보셨군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redchain님// 저런.. 여전히 메이저는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기쁩니다. ^_^
Commented by Yume-Flow at 2005/07/18 12:34
뒤늦게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sadcafe at 2005/07/19 09:25
대단하네요; 최근 피플선정 되신 분들 중에서 가장 덧글이 많은 글입니다;; 70개라니.. 우오! 역시 직장인님은 메이져 중에서도 초메이져~ ^^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5/07/20 19:25
Yume-Flow님// 뒤늦다니요..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sadcafe님// 글쎄, 많은 분들이 덧글달아주시고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 (여전히 메이저는 아니지만..)
Commented by Joshua77 at 2005/10/04 16:03
뒤늦게 감축드립니다. 역쉬 직장인님이세요 ^^ 이런, 인기인이시라 저같은 천민에게는 돌아보지도 않을... (썰린다) 장난인거 아시죠?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5/10/27 16:38
Joshua77님// 저도 늦게야 덧글을 봤네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에 오셔서 그림에 대한 조언을 해주실 때마다 감사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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